[파견학생 일상] #7 영알못의 룰루랄라 즐거운 (시골) 미국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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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는 바야흐로.. Ice Strom이라는 자연재해가 이곳을 강타하기 전.. 나랑 윱씨, 으니온니는 다함께 스퀘어라는 곳에 방문했음. 이곳에서는 시내를 스퀘어라고 부르는데 왜냐하면 그 모습이 네모네모 하기 때문임.(처음엔 미국은 모든 시내를 스퀘어라고 부르는 줄 알아따;;) 이곳은 완~~전 시골이기 때문에 학교 주변에 놀 게 하~~나도 없음.(마치.. 덕성여대 앞처럼..) 암튼 우리는 숩이에게 스퀘어의 여러 레스토랑과 카페, 아이스크림 가게를 추천받았었는데그래서 내리자마자 바로 방문한 곳이 yaya's yogurt임. 여기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인데나는 처음에 그릭요거트집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. 그리고 여기는 재료가 아닌 무게로 금액을 받음. 아니 나는 다 요거트아슈크림인줄 알고.. 초콜렛 글씨 ..